"팬미팅 중 지리면 어떡해" 안재현 말에 강소라 "환불해드려"('강소라 유튜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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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2일, 오후 07: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소라의 솔플레이' 안재현이 같은 소속사 동생인 강소라에게 팬미팅 속성 강의를 듣고자 만났다.

22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일본 팬미팅 D-1, 긴장 백배 재현 오빠를 위한 긴급 점검!'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강소라는 일타 강사의 마음으로 출연했다면서 “나는 국내에서만 했다. 피아노 치고, 춤추고, 노래하고 다했다”라며 팁을 전했다. 안재현은 피아노도 잘 못 치겠다고 했다. 강소라는 “팬미팅 같은 목적을 둬라. 그리고 오빠 같은 비주얼에 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아서 치면 극락으로 가는 거나”라며 말했다.

강소라는 노래를 부르는 도중 어떻게 시선을 처리할지 등 플러팅을 하라며 강력히 권했다. 안재현은 일본어 같은 대본이 적힌 종이를 꼭 안더니 “내 애착 종이다. 나 이날 바지에 지리면 어떡하지?”라며 적나라하게 말했다. 강소라는 “환불해드려야지”라며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강소라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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