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공무원' 김선태, 충주·지방 의료 비판하며 1억 기부 "개판이다"('김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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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2일, 오후 08:2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김선태' 전 충주맨 유튜버 김선태가 지방 응급 의료 현실에 대해 호소했다.

22일 김선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기부 홍보' 영상을 올렸다. 김선태는 3월 초 김선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후 기부에 대해 적나라하게 언급했다. 그는 최초로 자신의 돈으로 기부를 했다면서 “직장 생활 10년을 하고 나왔잖아요. 제가 번 돈을 크게 써 본 적이 없다. 제가 크게 써 봤자 아메리카노 2,000잔을 쓴 게 고작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기부처로 충주의료원을 결정했다면서 "충주 살면서 충주 응급의료 개판인 걸 빤히 아는데, 그걸 미뤄놓고 서울에 기부하는 게 좀 그랬다”, “지방 응급 의료가 너무 어렵다”, “심뇌혈관 질환, 중증외상 같은 경우 회생률이 낮다. 응급 의료만이라도 좀 개선되길 바란다”라며 당부했다.

한편 김선태는 공무원 유튜버 최초로 100만 구독자를 달성하며 충주를 알렸다. 또한 김선태는 공무원 면직 후 1인 유튜버로 변신해 수익, 광고 관련해 솔직하게 오픈했으며 하루 만에 구독자 100만 명에 달성하며 

/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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