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유튜브 두 달 만에 1억 기부 "너무 아까워···충주 응급의료 개판"('김선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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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2일, 오후 08:2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김선태' 전 충주맨 유튜버 김선태가 유튜브 시작 두 달만에 첫 약속대로 기부를 진행했다.

22일 김선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기부 홍보' 영상을 올렸다. 그 동안 기업과 협업해서 기부를 해왔던 김선태는 오롯이 자신의 돈으로 기부를 처음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아깝더라. 나에게는 큰돈이었다"라며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의 기부처는 충주의료원이었다. 김선태는 “근데 충주 살면서 충주 응급의료 개판인 걸 빤히 아는데, 그걸 미뤄놓고 서울에 기부하는 게 좀 그랬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김선태는 공무원 유튜브 최초로 100만 구독자 달성, 온갖 대기업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으며 공무원 재직 당시 방송 출연을 통한 예능감을 표출하며 다재다능한 끼를 보였다. 그는 면직 후 유튜브 개설 하루 만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 현재 16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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