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댄서 겸 안무가 카니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았다.
22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안재현, 경수진이 카니를 집으로 초대해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은 카니에 대한 팬심으로 SNS를 통해 집에 초대했다고 알렸다. 친분은 없지만 쿨하게 초대에 응한 카니는 프랑스 가정식을 해주겠다며 짐을 들고 '구기동 하우스'에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카니는 '구기동 프렌즈' 멤버들에게 적극적으로 포옹을 나누며 높은 텐션을 드러냈고, 지켜보던 안재현은 금방 기 빨린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카니는 '구기동 하우스'를 구경한 뒤 "여기 들어와서 살아도 되냐"고 물은 다음 "남편 Bye"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카니는 '구기동 프렌즈' 멤버들과 대화하다 장도연에게 "도연아"라고 반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헤이, 카니. 아임 유어 언니. 나 85(년생)"라고 전했고, 카니는 놀란 얼굴로 곧바로 고개를 숙여 ""아 진짜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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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기동 프렌즈'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