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현무계획3’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가 즉석 가게 장소 섭외에 성공했다.
22일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환희,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곽준빈은 팬인만큼 이들을 힌트로 알아낸 채 너무나 기뻐했다. 전현무는 “힌트 얼마 안 줬는데 맞혔다”라고 말해 환희와 브라이언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들은 강릉 중앙시장에 위치한 31년 째 운영 중인 횟집을 찾았다. '전현무계획' 특성상 현장에서 장소 섭외를 하는 만큼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트로트 대세, 트로트 아이돌 환희의 등장에 사장님과 직원들은 쾌재를 불렀다. 사장님은 “환희잖아. 방송 촬영 가능해. 우리가 제일 애정해”라며 하트가 넘쳐나는 목소리로 이들을 반겼다.
곽튜브는 “환희 형 덕분에 잘 됐다”라며 부러움이 넘치는 눈길로 환희를 바라보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