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44억 원' 브라이언, 누적 매출액만 157억 비결은('전현무계획')[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5월 22일, 오후 11:1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현무계획3’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자신만의 콘텐츠로 청소기 판매 라이브 커머스 1위의 신화를 썼다.

22일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특별한 먹친구로 브라이언, 환희가 동반 출연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다시금 Y2K로 회자됨과 동시에 환희의 제 2의 가수 인생인 트로트 가수 성공, 그리고 브라이언의 유튜브 성공 등으로 그들은 MZ까지 아우르는 대세가 되었다.

이중 브라이언은 소개로 “오늘의 먹친구는 어디에 미쳐 있다. 그걸로 콘텐츠를 뽑는다. 그분은 연예인이다. 그걸로 광고도 찍었다”라는 전현무의 말이 있었다. 이를 들은 곽튜브는 "브라이언이네"라고 말했다. 청결과 청소로 유명한 브라이언은 실제 청소기 판매로 큰 화제가 됐다.

환희는 “브라이언이 그런 걸 잘했다. 자기가 쓰던 물건을 잘 팔았다. 휴대폰 바꿀 때도 신형을 사면 쓰던 폰은 후배들에게 팔았다”라며 홈쇼핑 진출 2년 만에 완판 신화를 거둔 브라이언의 소질을 옛날부터 알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브라이언은 판매 전 자신이 제품을 꼭 써 본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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