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불화설 종결 “전혀 싸울 일 아냐”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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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23일, 오후 01:03

가수 환희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불화설에 대해 솔직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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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 가수 환희가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 브라이언과 함께 강릉 ‘빨간맛 특집’ 먹트립을 펼쳤다.

이날 네 사람은 강릉의 대표 보양식인 삼세기탕 맛집을 찾으며 본격적인 여행의 포문을 열었다. 식사를 기다리던 중 전현무는 환희에게 데뷔 26년 차를 맞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불화설에 대해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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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는 “불화가 있었던 적은 없다. 별것도 아닌 일로 말싸움을 한 적은 있지만, 무대 위에서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서로 화음을 맞췄다. 무대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풀렸다”고 솔직히 말했다. 그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전혀 싸울 일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환희는 “연애를 안 한 지 몇 년 된 건 아니지만 오래 가지 않더라”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은 의미가 없는 것 같다”는 전현무의 말에 크게 공감하며 “만나서 괜찮으면 그 사람이 이상형이 된다”고 자신의 연애관을 전했다.

환희는 최근 화제를 모은 트로트 도전 비하인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아이돌 시장도 크지만, 트로트 시장 역시 엄청나다. 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보고 정말 놀랐다. 처음 보는 연령층이었다”며 “많이 배우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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