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초 60kg' 한혜진, "포동하게 찌운 거 빼느라"…5개월 만 근황 공개

연예

OSEN,

2026년 5월 23일, 오후 01:45

KBS 제공

[OSEN=장우영 기자] 모델 한혜진이 약 1년 만에 근황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한혜진은 23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너무 뜸했죠? 살 포동하게 찌운 거 빼느라고 바빴답니다. 사진 보세요. 많이 빠진 것 같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KBS2 새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한혜진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한 건 지난해 12월 30일 헐리우드에 다녀온 사진을 공개한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한혜진 SNS

그 사이 한혜진은 인생 최대 몸무게 60kg을 찍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내가 캠핑장 영상에 달린 댓글을 보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처음으로 몸무게가 60kg라는 걸 밝혔는데 사람들이 훨씬 보기 좋다고 하더라. 30년 동안 모델을 했으니 이제 좀 쪄도 된다고 하더라. 그걸 보는데 눈물이 나고 위안도 얻었다”고 말했다.

이후 테니스를 시작하고 러닝을 하는 등 몸무게 감량을 시작한 한혜진은 ‘누난 내게 여자야2’ 첫 방송을 앞두고 다시 모델 몸매로 돌아왔다. 한혜진은 “우영이랑 딘딘이랑 ‘누난 내게 여자야2’ 촬영장에서 찍은 건데 너무 재밌어요”라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한혜진이 출연하는 KBS2 새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2’는 2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