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Mrs. 뉴저지 손태영' 손태영이 아들과 딸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은 가운데, 아들 룩희의 성장이 돋보였다.
23일 손태영 유튜브에서는 ‘손태영이 홀로 미국맘으로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마더스데이, 딸 리호, 아들 룩희’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태영은 미국에서 살아가는 데 있어 자녀들의 힘이 크다는 것을 강조하는 제목으로 영상의 시작부터 집중시켰다. 손태영은 아들과 함께 학교를 가는 길에 룩희의 뒷모습을 찍었다. 그는 자막에 "룩희의 운전 실력이 많이 늘었다"라며 적었다.
이어 손태영은 “룩희랑 학교 가는데 무지개가! 나 여기서 무지개 처음 본다”라며 하늘에 뜬 무지개를 감상하는 여유까지 가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rs. 뉴저지 손태영’, 손태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