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일면식도 없는 장항준 감독에 서운함 토로 "'왕사남'으로 뜨더니.."(도장TV)[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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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3일, 오후 08: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도경완이 일면식도 없는 장항준 감독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23일 채널 ‘도장TV’에는 ‘자기야 나 서운한 일 있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도경완은 최근 서운한 사람이 있다며 장항준 감독을 언급했다. 장윤정은 장항준 감독과 친하냐고 물었고 도경완은 일면식도 없다고 밝히면서도 “요즘 좀 서운하다”라고 답했다.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큰일 날 소리를 한다며 지적했다.

도경완은 “원래 3대(결혼)가 있다. 장항준, 이상순, 도경완. 근데 장항준 감독이 이번에 ‘왕사남’으로 떠서 그룹에서 빠졌다. 나랑 상순이 형만 남았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가만히 듣던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집에서 우울한 이야기 좀 그만하라고 화를 냈다. 도경완은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혼자 바쁘지 말고 장감독님도 다음 영화에서는 단역(이라도 부탁한다)”라며 장항준 감독에게 속내를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도장TV’,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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