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불화설' 외할머니 꼭 끌어 안았다…루머 종결한 사진 1장 '뭉클'

연예

OSEN,

2026년 5월 23일, 오후 08:15

최준희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의 진한 여운을 전했다.

최준희는 23일 자신의 SNS에 “진짜 키 큰 노총각 이야기. 본식 스냅 잘 나왔죠? 아직 사진 2억 장 더 남았는데”라는 글과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 SNS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오랜 시간 열애를 이어온 끝에 결실을 맺었다.

최준희 SNS

최준희는 지난 20일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현재 신혼 여행 중이지만 일도 함께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고 있는 중이다. 이 가운데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자신의 신랑을 ‘키 큰 노총각’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보였다. 특히 결혼식 본식 사진 중에는 외할머니를 꼭 끌어 안고 있는 모습도 담겨있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故 조성민과 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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