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시험관 2차 이식…♥최시훈 대형사고 쳤다 "걱정 많아" (일리네 결혼일기')

연예

OSEN,

2026년 5월 23일, 오후 08:23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에일리가 임신을 위한 시험관 2차 이식을 받았다.

23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두 번째 이식, 이번에는 기적이 찾아오길 바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에일리와 최지훈이 2세를 위해 시험관 2차 이식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시험관 2차 이식을 앞두고 최시훈은 “지금이 5월 중순이다. 12월 중순부터 시험관을 시작한 지 6개월차가 됐다. 선생님과 이야기 나눈 것 중에 배아 상태 퀄리티가 되게 좋으니까 이번에 해보고 만약에라도 안 좋은 소식이 있다면 몸이 돌아올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천천히 마음 편하게 하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이때 피를 뽑은 에일리가 등장했고, 지혈을 하던 중 호출이 들어와 이식을 위해 들어갔다. 이 가운데 최시훈은 “시험관 이식 수술을 하고 왔는데 이식 직전에 맞는 주사를 제가 잘못 놓은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시훈은 “하루에 (주사) 한 대씩 놔야하는데 아침 저녁으로 두 대씩 놨다. 와이프도 걱정이 많고 저도 걱정이 많이 된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으며 걱정 가득한 표정을 보였다.

이후 최시훈은 “아내가 제가 만들어주는 들기름 파스타와 등갈비가 먹고 싶다고 해서 장을 봐서 챙겨주고, 주말에는 시험관 이식 직후 먹으면 좋을만한 음식들을 찾아서 영양 보충 해주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2024년 8월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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