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카메라도 있는데..♥도경완에 버럭 “집에서 이런 대화하고 싶지 않아”(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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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3일, 오후 09:0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윤정이 우울한 대화를 이끌어가는 도경완에게 버럭 했다.

23일 채널 ‘도장TV’에는 ‘자기야 나 서운한 일 있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도경완, 장윤정은 샤부샤부를 먹으며 대화를 했다. 장윤정은 “요새 장윤정이 떠난 '도장TV'가 좀 슬프냐”라고 물었다. 장윤정은 앞서 도경완과 '도장TV'에서 함께 활동하다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만들어 따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도경완은 “이번 달 안에 없애려고”라고 조심스럽게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윤정은 이번 기회에 독립을 제대로 해보라고 제안했고 도경완은 “독립이 아니라 반강제적으로 독립을 당했다”라고 투덜거렸다. 도경완은 반대로 장윤정에게 ‘도장TV’를 떠나 새로운 유튜브 채널로 활동하며 승승장구하니 기분이 좋은지 물었고 장윤정은 그렇다고 답했다.

도경완은 한껏 우울한 표정을 지으며 “가라앉는 배에 같이 있어서 뭐 하냐”라고 말하며 서운한 티를 냈다. 이에 장윤정은 “집에서 우울한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 희망차고 즐겁고 기운 나는 것만 해야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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