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배우 송일국이 사전 인터뷰 때 배낭을 메고 나타나 충격을 선사했다.
23일 방영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뮤지컬 '헤이그'에 출연하는 배우 송일국이 등장했다. 송일국은 육아에 전념하다가 대학로에서 연극, 뮤지컬을 통해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오디션을 통해 실력이 점차 늘어난다고 밝히며 배우로서 충만한 표정을 지었다.

김주하는 “사전 인터뷰 때 가방을 메고 왔다던데”라며 물었다. 송일국은 “소속사가 망해서”라며 “갑작스러웠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송일국은 "그래도 외제차를 탄다"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그의 말은 B(버스), M(메트로, 지하철), W(워크, 걷기)라는 뜻으로, 아재 개그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