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청산리 대장정" 송일국, 김장훈과 역사 의식 함께해('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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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3일, 오후 10:1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배우 송일국이 김장훈과 친하게 지내게 된 이유로 오로지 '역사'라는 점을 말했다.

23일 방영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배우 송일국이 등장했다. 그는 청산리 장정이라는 국위 선양 사업을 이끄는데, 청산리대첩이 이뤄진 곳을 장정하며 역사 의식을 되새기는 일이었다.

이를 들은 김장훈은 일면식 없던 송일국에게 연락을 걸어 "너를 도와주겠다"라고 하더니 그곳의 산봉우리에 올라 '선구자'를 부르고자 밴드까지 끌고 갔다. 그러나 허가는 나지 않았고, 김장훈은 그것을 포기하지 않고 호텔의 홀에서 새벽 2시까지 노래를 불렀다. 

송일국은 “나 독도 헤엄쳐서 간다, 같이 가자, 이러더라”라면서 “릴레이 선수단으로, 며칠 배에서 자면서 갔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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