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수유 5년' 김지선, 가슴 수술 밝혔다 "성형 수술 중 최고"('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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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3일, 오후 11:2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개그우먼 김지선이 다산의 여왕 타이틀에 이어 엄청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뒤집어 놨다.

23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조혜련, 김지선, 이경실이 등장했다. 김지선은 '요즘 엄마 되려고 가슴 수술까지 했다'라는 토크를 시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이 다섯을 둔 김지선은 "큰 애와 막내의 나이 터울이 다섯 살"이라며 끊임없는 임신, 출산, 육아를 거듭해왔다고 밝혔다. 한마디로 5년 내내 모유 수유를 했던 것. 김지선은 “가슴이 처져서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남편이 오더니 ‘이왕 할 거면 크게 해라’라고 하더라. 그걸 또 간호사가 특이사항으로 적었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지선은 “내가 한 수술 중 가장 만족스럽다”라면서 “나는 아이를 갖고, 낳고, 내내 운동하고 슬로우 조깅도 매일 하면서 몸매 관리를 한다. 그런데 가슴이 콤플렉스면 수술을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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