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박소영, ♥문경찬과 태교여행 "푸꾸옥에서 배꾸 성공"

연예

OSEN,

2026년 5월 24일, 오전 11:15

[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박소영이 남편 문경찬과 태교여행을 즐겼다. 

박소영은 지난 23일 개인 SNS에 "in 푸꾸옥. 날씨 장소 모든 게 다 아름다웠던 날!! 푸꾸옥에 해변에서 배꾸 성공"이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소영, 문경찬 부부가 베트남 푸꾸옥에서 태교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박소영은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배에 각종 큐빅 스티커를 붙인 채 D라인을 뽐냈다. 이 밖에도 초음파 사진, 아기옷, 태명 토퍼를 들고 기뻐하는 박소영, 문경찬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박소영은 "경찬 씨 팬분들이 직접 경찬이 등번호 넣어 만들어주신 메리 옷이랑 모자 선물 감동"이라며 "덕분에 너무 예쁜 사진 완성됐다. 이고 하고 싶어서 푸꾸옥 갔지다. 너무 예쁜 곳이 많아서 꼭 내년에 다시 가려한다. (수영복 잔뜩 가져간 거 다 못 입은 게 제일 아쉽다) 태교여행 브이로그는 담주에 업데이트 하겠다. 기대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박소영은 지난 2024년 5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문경찬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월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던 중 자연임신에 성공해 축하를 받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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