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라이징스타상 수상

연예

iMBC연예,

2026년 5월 24일, 오후 02:37

"텔레파씨와 함께 만든 결과물"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23일 한류문화 발전에 기여한 아티스트를 격려하고 글로벌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이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한류연예대상’에서 '라이징스타상-힙합 걸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영파씨는 "뜻깊은 상 받을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이 상은 항상 응원해 주시는 텔레파씨(팬덤명)와 함께 만든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영파씨만의 음악과 에너지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파씨는 데뷔 이래 정통 힙합 기반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앞세워 독보적인 팀 컬러를 구축해 왔다. 영파씨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날것의 감성을 무대 위에 녹여내며 'K-팝씬 청개구리'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영파씨는 지난달 발매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으로 데뷔 후 첫 디지코어 장르에 도전, 또 한 번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영파씨만의 실험적인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대담한 시도로 국내외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처럼 꾸준한 음악적 도전을 이어가며 자신들만의 확고한 색깔을 확립한 영파씨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올해 더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