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남, 예비 며느리 정체 공개..“일본인 약사, 10년 내조 약속” (‘조선의 사랑꾼’)

연예

OSEN,

2026년 5월 24일, 오후 05:33

[OSEN=김채연 기자] 개그맨 배영만이 아들이자 배우 배강민의 결혼 소식을 전한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배영만과 김학래의 대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배영만은 “아들 결혼 상대자가 일본인”이라고 국제 결혼 소식을 알린 뒤 “직업은 약사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했다.

특히 배영만은 예비 며느리가 아직 자리잡지 못한 아들을 위해 건넨 내조 약속을 언급하며 “아들이 행사 사회로 많이 가는데, 그런 것 하지 말고 배우 오디션을 많이 보게끔, 예비 며느리가 10년간 경제적으로 지원해 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배영만은 “얘가 생각이 깊구나, 정말 사랑하는구나 했다"라고 예비 며느리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를 듣던 김학래는 생각이 많아진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배영만 아들 배강민과 일본인 예비 신부의 러브스토리는 2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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