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이렇게 변하나? 강소라, 6년전과 확 달라진 털털함에 '폭소'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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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4일, 오후 06:5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배우 강소라가 오랜만에 ‘런닝맨’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자유부인’ 면모를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배우 강소라가 약 6년 만에 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다.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한 뒤 2021년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2023년에는 둘째까지 품에 안았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척척이다”라고 감탄했고, 강소라는 “코로나 시기에 모든 일이 이뤄져서 쥐도 새도 모르게 그렇게 됐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멤버들은 과거 출연 당시 수줍은 모습이 강했던 강소라가 이전보다 훨씬 털털해진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강소라는 “많이 제 자신이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한층 편안해진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녹화 나오면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유부클럽 느낌이다”라고 농담을 건넸고, 강소라는 곧바로 “도파민 충전하러 나왔다”고 인정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홍보할 것도 없이 재미있어서 나왔다”며 스스로 ‘자유부인’임을 인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에서 한층 유쾌해진 매력을 드러낸 강소라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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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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