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고태용 디자이너가 새로운 보스로 등장했다.
2008년 26세에 서울 패션위크 최연소 데뷔 기록을 세운 고태용은 "디자이너가 되기 전 쇼핑몰에서 일했다. 쇼핑몰에 모델들이 있지 않냐. 모델 한 명과 앉아서 대화를 나눴는데 그 사람이 이종석이었다"고 말했다.
고태용은 "그때 종석이가 중3 때였다"고 하며 이종석이 잘 될 줄 알았는지 묻자 "처음 종석이를 봤을 때 완벽한 피사체라고 생각했다. 내가 디자이너가 되면 네가 메인 모델이 돼줬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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