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배우 강소라가 출연했다.
이날 강소라는 6년 만에 출연한 것에 대해 "두 아이를 출산했다. 모든 게 코로나 시기에 이루어져서 쥐도 새도 모르게 진행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유재석이 "저희 연예계에서도 녹화 나오면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분이 계시는데 그게 소라 씨"라고 하자 강소라는 "도파민 충전하러 나왔다. 홍보할 것도 없이 재미있어서 나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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