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배우 박서준이 보성 해변에서 스마트폰을 찾아준 학생들에게 뜻밖의 귀여운 선물을 받았다.
24일 전파를 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보성 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주인 잃은 휴대폰을 극적으로 구조해 낸 박서준의 미담 이후 이야기가 공개됐다.
숙소방에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던 박서준과 최우식에게 나영석 PD가 깜짝 찾아왔다. 나 PD는 박서준에게 “네가 뭐 무슨 휴대폰을 주워줬어?”라고 물었고, 박서준은 자연스럽게 “네, 꼬맹이”라며 아까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이에 나 PD는 “어떤 꼬맹이 둘이 쭈뼛쭈뼛 와서 고맙다고 이걸 전해주고 갔다”라며 양손에 쥐고 있던 츄잉캔디를 건넸다. 알고 보니 박서준에게 도움을 받았던 학생들이 고마운 마음을 담아 소중한 간식을 보은의 선물로 전달한 것.

이를 본 박서준은 예상치 못한 귀여운 선물에 웃음을 참지 못하며 “귀엽네”라며 미소를 지었고, 츄잉캔디를 최우식과 다정하게 나눠 먹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박서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름 모를 귀여운 중학생 정도로 추정되는 친구야. 안 그래도 우리가 많은 이동을 하면서 당 떨어질 때가 많은데 갈 때까지 아껴서 잘 섭취를 해보도록 할게. 너무 고마워”라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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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