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이준영X이주명, 수상한 인턴사원들이 뜬다…티저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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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25일, 오후 01:32

이준영, 이주명의 수상한 회사 생활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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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에서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 분)과 그의 숨겨진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이 최성그룹 자재 2팀에서 펼칠 파란만장한 직장 생활을 예고하는 티저 3종을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은 "오늘부터 최성물산으로 첫 출근한 황준현이라고 합니다!"라고 의욕 넘치게 인사하는 황준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후 스트레칭을 하던 황준현은 돌연 눈빛을 바꾸며 "최성그룹 뺏어올래? 나랑 같이"라는 대담한 말을 건네 최성그룹 왕좌를 노리는 최종 보스가 몸속에 자리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속은 회장, 겉은 인턴사원인 황준현의 파란만장한 근무 시간이 예고편처럼 펼쳐진다. '월급루팡', '아삽(ASAP)', '이퇴백(20대에 퇴사한 백수)' 같은 낯선 신조어에 인상을 찌푸리며 뜻을 해석하던 황준현은 신문 속 타 그룹 회장의 소식을 유심히 살피며 숨길 수 없는 회장님의 향기를 풍긴다.

세 번째 영상은 유학파 인턴사원 케이시 강으로 위장한 강방글의 비밀스러운 이중생활을 여실히 보여준다. 엄마의 연락에 "바빠"라고 대충 답하며 철부지 같은 면모를 보이던 강방글은 최성그룹 재무제표를 들여다보고 있었다는 반전으로 흥미를 돋운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커뮤니티에서는 "신입 얼굴에 회장 말투, 벌써 중독됨", "둘 다 비밀 있는 신입사원이라 더 재밌다", "회사 생활 벌써 파란만장"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신입사원 강회장'을 향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저마다의 비밀을 품고 있는 인턴사원 황준현과 강방글의 회사 생활은 예측 불가한 변수들을 만들어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황준현과 강방글이 출근할 최성그룹 자재 2팀의 풍경이 벌써부터 기다려지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드디어 이번주다", "이준영 날아다니네", "중간에 표정 바뀌는 거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30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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