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서인국이 빈틈없는 냉미남 상사로 돌아온다.
오는 6월 22일(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크로스픽쳐스)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로 서인국은 극 중 원칙과 효율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차지윤(박지현 분)의 직장 상사 '강시우' 역을 맡았다.
강시우는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쉽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일명 '삼노(3NO)맨'으로 불리는 인물로 철저한 자기 관리와 냉정한 태도로 회사 내에서도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인 만큼 서인국이 그려나갈 강시우에 관심이 쏠린다.
이 가운데 25일(월) 공개된 스틸 속 강시우는 단정한 슈트 차림과 빈틈없는 태도로 시선을 압도한다. 감정 변화 없이 묵묵히 업무에 집중하는 모습에서는 흐트러짐 없는 FM 상사의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와 함께 잠시의 공백에도 업무 자료를 들여다보는 모습에서는 일에 깊이 몰두하는 강시우의 차분하고 신중한 성격이 엿보인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직원들과 마주한 상황 속에서도 일정한 거리감을 둔 채 냉정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변 사람들과 선을 긋는 듯한 분위기와 흔들림 없는 표정에서는 사람보다 일에 익숙한 강시우의 성격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에 '설렘 OFF' 상태인 강시우가 차지윤과 만나 어떤 감정 변화를 겪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서인국은 절제된 눈빛과 디테일한 감정 표현만으로도 강시우 캐릭터의 냉정함과 긴장감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그동안 '응답하라 1997', '고교처세왕', '쇼핑왕 루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월간남친' 등 다양한 작품에서 로맨스 장인의 면모를 보여준 서인국이 '내일도 출근!'에서는 어떤 새로운 현실 공감 캐릭터를 완성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AI∙디지털 기반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오는 6월 22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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