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혈액검사 결과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했더니”(강수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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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5일, 오후 07: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강수지가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5일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일상에서 발견한 수지의 소소한 것들 같이 이야기 나눠 봐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강수지는 “남편도 놀랐다. 제가 200일을 러닝을 했다. 그때 혈액검사를 한 번 했다. 당뇨는 없는데 당화혈색소 아냐. 당뇨를 나누는 것이 당화혈색소와 공복 혈당이다. 저는 보통 5.34 늘 그랬다. 그러면 정상이다. 6.5 되어야 당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수지는 “제가 운동하는 동안 평상시에 5.4 이랬다. 달리기를 열심히 하고 나서 당화혈색소가 내려갔다. 4.8이다. 제 인생에 한 번도 없었다. 남편한테 이야기했더니 ‘그래?’ 하더라. 저 너무 깜짝 놀랐다”라며 운동의 효과에 감탄한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는 “그러고 나서 두 달을 운동을 못했다. 병원에 갈 일이 있어서 혈액검사를 했다. 5.8 나왔다. 두 달 넘게 (건강상의 이유로) 걷지도 못했다. 그러고 5.8이 된 것이다. 빨리 걷기와 러닝은 이렇게 당뇨에 관여를 많이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이며 운동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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