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예비 며느리, 日 귀족 집안 약사…子에 경제적 지원해 주겠다고"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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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5월 25일, 오후 11:08

배영만이 예비 며느리를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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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배영만이 김학래와 엄영수에게 예비 며느리를 자랑했다.

이날 배영만은 "아들이 연애를 하고 있는데 아버지로서 걱정도 있고 조언을 듣고 싶어 찾아왔다"고 하며 "큰아들이 배우로 활동 중인데 아직 뜨지를 못했다"고 했다.

배영만이 "아들이 여자친구가 생겨 조만간 결혼할 것 같은데 일본인이다. 시아버지 사랑을 듬뿍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자 김학래는 "네가 사랑을 주면 되는 거지"라고 말했다.

배영만은 "연애하는 일본 아이가 약사다. 전에 한번 공항에 바래다준 적이 있는데 아들이 아직 자리를 못 잡았으니 자기가 10년은 뒷바라지해주겠다고 하더라. 행사를 다니는데 그런 거 하지 말고 오디션을 보라고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겠다더라"고 하며 "장남은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집안이 잘 된다는 말이 있지 않냐. 참 밝다. 사돈댁에는 아직 인사를 못 드렸는데 제 동생이 일본에서 10년 살았는데 알아보니 며느리 쪽 집이 귀족이라더라"고 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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