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이색적인 프로모션이 연일 화제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지난 18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를 발매한 뒤 소셜 플랫폼, 도심 공간, 라이프스타일, 도서 콘텐츠를 아우르는 활동으로 신보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글로벌 소셜 플랫폼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모션으로 심상치 않은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린 제로베이스원은 ‘K-POP 최초’로 엑스(X·구 트위터)의 다이나믹 카드 기능을 통해 타이틀곡 ‘톱 5(TOP 5)’ 음원 일부를 선공개하는가 하면, 특정 리트윗(공유) 수치 달성에 따라 음원이 공개되는 방식으로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서울식물원에서 제로즈(ZEROSE, 공식 팬덤명)와 함께 장미를 심으며 상징적인 공간을 만드는가 하면, 도시의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와 도쿄타워에서도 이번 신보로 전하고자 하는 상승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했다.
이 밖에도 멤버십 팬을 대상으로 카드사 이벤트를 진행하며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 것은 물론, 비행기 외부 래핑 광고와 항공권 이벤트 등 항공사와의 협업으로 라이프스타일과 맞닿은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이러한 프로모션에 힘입어 눈부신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제로베이스원. 관계자는 “계속해서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