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대표하고파” 앤더블, 제베원·이븐과 다르다..새 매력 입고 핫데뷔 (종합)[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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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6일, 오후 05:20

[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에서 그룹 앤더블(AND2BLE)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그룹 앤더블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6 / soul1014@osen.co.kr

[OSEN=지민경 기자] 장하오와 리키, 김규빈, 한유진, 유승언이 제로베이스원과 이븐이 아닌 앤더블로 재데뷔에 나섰다.

앤더블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장하오는 “항상 무대의 소중함과 팬분들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데뷔 준비를 했는데 오늘 드디어 정식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설레고 떨린다. 다양한 매력 보여드릴 자신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승언 역시 “연습생 시절을 함께한 멤버들과 함께 데뷔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의 무대가 기대가 된다 가장 기대되는 것은 팬 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앞으로도 팬 분들과 좋은 추억 만들어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에서 그룹 앤더블(AND2BLE)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br /><br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br /><br />그룹 앤더블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5.26 / soul1014@osen.co.kr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제로베이스원으로 활동한 장하오와 리키, 김규빈, 한유진, 그리고 이븐으로 활동했던 유승언으로 구성됐다.

장하오 "이렇게 5명이 앤더블로 한 팀이 되었다고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멤버 구성이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희 모두 무대 경험이 많기 때문에 무대에서 능숙하고 무대의 소중함을 더 잘 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유승언은 “저희끼리 잘 만들어나간다면 정말 멋진 팀이 탄생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케이 팝에 한 획을, 역사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습생 때부터 오래 맞춰왔기 때문에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앤더블의 데뷔 앨범 'Sequence 01: Curiosity'는 앤더블이 앞으로 펼쳐갈 여정의 서막을 여는 앨범으로, 인간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다룬다. 앤더블은 다양한 내면의 중첩 속 '나다움'을 무한 확장해 갈 것을 예고, 낯선 세계를 향한 설렘과 궁금증이 싹트는 찰나를 그리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멤버들의 미묘한 내면 변화를 풀어낼 전망이다. 

[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에서 그룹 앤더블(AND2BLE)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br /><br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br /><br />그룹 앤더블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5.26 / soul1014@osen.co.kr
유승언은 가장 신경쓴 부분에 대해 “5세대를 대표하는 메인보컬을 목표로 열심히 연습했다. 앞으로 정말 열심히 해서 멋있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김규빈은 “매일 연습과 운동을 하면서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많이 다듬으려고 했다. 이번 기회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어 곧 성인이 되는 한유진은 “앨범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신경썼다 개인적으로 자신있던 스타일의 곡들이 많아서 성숙해진 모습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Curious'(큐리어스)는 멤버 장하오와 리키가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새로운 시작의 순간 위험한 호기심이 불러올 변화를 두려움 없이 마주하겠다는 자신감과 포부를 담아냈다. 신스팝과 퓨처 하우스 요소가 결합된 에너지 넘치는 EDM 트랙으로, 하우스 비트와 두터운 신스 베이스의 조화가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이번 앨범에는 장하오와 리키, 김규빈이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리키는 “타이틀곡과 두번째 트랙 작사에 참여했다. 두 곡의 무드가 다른데 곡의 분위기를 더 잘 살릴 수 있는 가사를 쓰려고 했다. 각자 발음하기 편한 표현을 찾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에서 그룹 앤더블(AND2BLE)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br /><br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br /><br />그룹 앤더블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5.26 / soul1014@osen.co.kr
장하오는 “타이틀곡 마지막 트랙 작사에 참여했는데 저희 지금 상황과 잘 맞는 가사를 쓰려고 노력했다. 작업하는데 오랜 시간 동안 열심히 했다”고 전했고, 김규빈은 “마지막 트랙에 참여했는데 팬송인만큼 팬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앞으로의 기약을 녹여냈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연습생으로 함께 생활했던 이들은 한 팀으로 데뷔를 하며 더욱 끈끈해졌다고 자신했다. 김규빈은 “저희가 연습생때부터 어린 나이에 만나서 같이 커오다 보니까 저희끼리 이야기도 많고 많은 일을 겪었는데 데뷔를 준비하면서 긴장되기도 하고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있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다보니까 우리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있었는데 저희끼리 연습을 하다보니까 걱정이 기대감으로 바뀌었다. 가족이다 라는 키워드도 다같이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만큼 팀워크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앤더블 만의 장점에 대해 장하오는 “저희 5명이 각자의 개성과 강점이 뚜렷하다. 팀으로 모였을 때 더 큰 시너지가 나는 것 같다 조화가 잘 맞는다는 점이 저희만의 큰 매력인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유승언은 “저희 팀의 강점은 멤버들의 끈끈함과 무대를 향한 진정성이라고 생각한다. 저희끼리의 화합 속에 팀워크가 더 단단해졌다 에너지와 팀의 색깔이 자연스럽게 팬분들에게 전다로디는 것이 강점이다”라고 말했다.

[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에서 그룹 앤더블(AND2BLE)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br /><br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br /><br />그룹 앤더블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5.26 / soul1014@osen.co.kr
마지막으로 이번 활동의 목표로 리키는 "올해 신인상 받고 싶다. 최종 목표는 세대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남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앤더블은 오늘(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를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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