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에서 그룹 앤더블(AND2BLE)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그룹 앤더블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5.26 /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6/202605261637779733_6a15530341fc4.jpg)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앤더블이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에 대한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앤더블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앤더블은 제로베이스원으로 활동헸던 장하오와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으로 활동했던 유승언으로 구성된 만큼 전 그룹 멤버들과의 맞대결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특히 같은 시기에 제로베이스원이 컴백한 바, 이에 대해 김규빈은 “토요일에 ‘음악중심’에서 MC를 맡고 있는 만큼 멤버들을 마주치기도 했는데 멤버들도 같은 시기에 컴백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고 화이팅하라고 응원 멘트를 주고 받았다. 서로 응원하는 사이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장하오 역시 “저희가 함께한 시간이 있다보니까 여전히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 서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진심으로 서로의 활동과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승언은 “케이타 형과 정현이 형이 준비 잘하라고 메시지를 보내줬다. 저도 활동 잘 봤다고 응원을 했다. 저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빛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