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사진=더블랙레이블)
(사진=더블랙레이블)
더블랙레이블에는 가수 태양(빅뱅)·로제(블랙핑크)·전소미, 걸그룹 미야오,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배우 박보검·임시완 등이 속해 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423억 원) 대비 74.5% 증가한 738억 원을 기록했다.
정경인 더블랙레이블 대표는 “이번 시리즈B 투자는 더블랙레이블 역량 강화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텐센트뮤직과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 및 글로벌 음원·공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크래프톤과는 음악·영상·게임 등 다각도 콘텐츠 융합 비즈니스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