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오유진이 안성훈의 히트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오유진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안성훈의 대표곡 ‘엄마꽃’을 재해석한 무대를 채웠다.
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무대를 화사하게 물들인 오유진은 특유의 맑은 음색에 한층 성숙해진 창법과 깊어진 감성으로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노래했다. 기존의 밝고 발랄한 매력과는 상반되는 진한 감성이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오유진은 애절하면서도 따뜻한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현장 관객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기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