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대상' 팬 성원에 화답…추가 티켓 예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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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6일, 오후 06:08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한다.

26일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추가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지난 6일 일반 예매가 빠르게 전석 매진된 가운데 팬들의 요청이 이어지면서 추가 좌석 오픈이 결정됐다. 이번 예매에서는 일부 VIP석과 운영 검토를 거친 시야 제한석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제35회 서울가요대상’ 1차 라인업에는 우주소녀 다영, 보이넥스트도어, 키키, 클로즈 유어 아이즈, 드래곤포니가 이름을 올렸으며, 2차 라인업에는 권은비, 에이티즈, 이찬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합류했다. 이어 한로로, 르세라핌, 세이마이네임, 아이딧, 모디세이 등이 포함된 3차 라인업까지 공개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시상자 라인업으로 배우 심은경, 송중기, 이유비, 하윤경, 김도훈 등이 이름을 올려 기대를 높였다.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라인업 공개 전부터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 분이라도 더 많은 팬과 현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좌석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35주년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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