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지예은 "숍 안 가고 셀프 메이크업 해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지편한세상')

연예

OSEN,

2026년 5월 26일, 오후 08:31

'지편한 세상'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지예은이 숍비가 비싸서 셀프 메이크업을 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코미디언 지석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코미디 외길 인생 걷고 있는 지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예은은 혼자 메이크업을 했다면서 "머리는 손질을 잘 못하겠어서 묶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SNL코리아' 촬영을 할 때도 셀프 메이크업을 하는 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편한 세상' 영상

그는 "사람이 많아 분장팀이 굉장히 바쁘다. 저는 거의 대기실에서 제가 혼자 화장한다"고 더하자 지석진은 "보통 여배우들은 숍에서 출장 나오지 않나"라며 물었다.

지예은은 "비용이 비싸니까 아껴야 한다. 티끌 모아 태산이다. 그런 비용이라도 모아야 한다. 아침에 샵을 갈 경우 비용은 더욱 비싸진다"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후 지석진은 "모으고 모아서 뭐할 거냐"고 질문, 지예은은 "지금부터 노후준비를 해야 한다고 한다. 요즘 애들은 (노후준비가) 빠르다고 한다. 연예계에서 롱런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고 언제 일이 없어질지 모르지 않나"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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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편한 세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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