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캡처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 캡처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에서는 염유리의 재도전 뒷이야기가 담겼다.
앞서 '미스트롯3'에서 최종 11위로 아쉽게 탈락한 염유리는 '미스트롯4'에 당당히 재도전하며 한층 성장한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염유리는 췌장암 말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어머니를 위해 재도전을 결심했다고.
이날 염유리는 "어머니가 가장 크다"라며 인터뷰를 통해 '미스트롯4' 재도전 심경을 전했다. 염유리는 "어머니가 점점 몸이 더 아파지시다 보니까 제가 '미스트롯3' 때 다 보여드리지 못한 게 너무 후회가 많이 남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염유리는 "이번 무대 때는 어머니께 정말 제대로 된 제 모습을 조금 더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 트롯여왕 연대기'는 '미스트롯4' 출연진 개개인이 가진 휴먼 스토리를 심층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