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미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신스틸러 배우 5인이 ‘미각보이즈’로 깜짝 변신한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측은 “오늘(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드라마 속 화제의 주역들이 직접 가창한 OST Part 2 ‘My Flavor(마이 플레버)’가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My Flavor’는 인간이 느끼는 다섯 가지 맛인 ‘오미(五味)’를 시각적·청각적으로 짜릿하게 자극하는 유쾌하고 에너제틱한 댄스 곡이다.
앞서 지난 26일 방영된 6화에서는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군대 간식으로 재탄생시킨 ‘아란치니 주먹밥’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맛본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머릿속에서 펼쳐진 상상 속 뮤직비디오 장면에 이 곡이 선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여느 아이돌 못지않은 배우들의 훈훈한 비주얼과 칼군무, 귀를 사로잡는 고퀄리티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방송 직후 "대체 이 노래 뭐냐", "정식 음원으로 내달라"라는 시청자들의 문의가 쇄도했고, 이에 전격 음원 발매가 성사됐다.
특히 ‘미각보이즈’로 뭉친 배우 5인은 각자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녹여내며 ‘오미’ 중 한 가지 맛을 담당해 듣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쓴맛관철 강하경 (김관철 역), 매운맛승우 이상준 (차승우 역), 단맛문익 임지호 (탁문익 역), 신맛상욱 강준규 (주상욱 역), 짠맛지용 김문기 (표지용 역). 여기에 6화에서 역대급 코믹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상이가 뮤직비디오와 음원에 깜짝 가세하면서 드라마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완성했다. 다섯 배우의 완벽한 호흡과 이상이의 지원사격이 더해진 이번 신곡은 앞서 발매돼 큰 사랑을 받은 강남의 OST Part 1 ‘전설의 시작’에 이어 드라마의 흥행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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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tone Music Entertain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