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태국 방콕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글로벌 인기 영역을 확대한다.
27일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는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태국 아이디어 라이브, 브라보 BKK(IDEA LIVE, BRAVO BKK)에서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뿐만 아니라 추가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한 6월 홍콩 콘서트에 이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성사됐다는 전언이다.
최근 유럽 투어 중 암스테르담 공연과 홍콩 공연을 잇달아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이들은 이번 방콕 공연을 통해 아시아 전역으로 공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82메이저는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필름'(FEELM)으로 음반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단계별 성장세를 입증했다.
한편 82메이저는 지난 2023년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그간 '영웅호걸' '트로피' 슈어 띵' '세이 모어' '혀끝' '82' 등의 곡을 발표하면서 인기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