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성수, 박소윤 집 첫 방문에 침실까지…1박 플러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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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27일, 오후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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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김성수가 박소윤의 집에 처음 입성한 뒤 과감한 '1박 플러팅'까지 시도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성소 커플' 김성수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박소윤의 집에서 '홈 데이트'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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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는 이날 방송에서 "소윤이 집에 가는 게 처음은 아니다"라며 "데이트 후 데려다주거나 아플 때 음식을 챙겨주며 서너 번 정도 방문했지만, 늘 집 앞에서 돌아갔다"고 들뜬 마음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은 "그 정도면 여자 입장에서도 섭섭하지 않겠냐"며 놀라워한다.

이후 김성수는 처음으로 박소윤의 집 안으로 들어선다. 넓고 깔끔한 집안을 둘러보며 연신 감탄한 그는 "가전이 다 네 거냐, 빌트인이냐"는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 뒤 “이 정도면 훌륭하다, 이제 남자만 데려오면 되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기분이 한껏 오른 김성수는 "집에 뭐가 필요한지 파악해야겠다"며 냉장고와 수납장까지 열어보는 적극성을 보인다. 이에 송해나는 "첫 방문에 저렇게까지 한다고? 난 싫을 것 같다"며 "차라리 물건을 훔치는 게 낫다"고 반응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박소윤의 안내로 침실까지 들어선 김성수는 침대에 자연스럽게 눕는가 하면 준비한 깜짝선물까지 건넨다. 나아가 "오늘 여기서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은근한 속내를 드러내 선물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신랑수업2'는 진짜 사랑을 배우기 위해 모인 남자 스타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로, 김성수는 시즌1부터 시즌2까지 12세 연하 쇼호스트 박소윤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신랑수업2'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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