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베 인스타그램
모델 최소라가 결혼 7년 만에 임신한 근황이 공개됐다.
최소라 소속사 고스트 에이전시 관계자는 27일 뉴스1에 "최소라가 임신했다"고 알렸다. 다만 출산 예정일이나 임신 주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최소라는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진행된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 '샤넬'(CHANEL)의 런웨이에 올랐다. 당시 최소라는 비즈 장식의 화이트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고, D라인에 손을 얹고 걸으며 모델 포스를 뽐냈다. 이 같은 모습은 남편 이코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공개됐다.
한편 최소라는 지난 2019년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했다. 최소라는 1992년생으로,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루이비통 크루즈 런웨이를 시작으로 샤넬, 디올, 프라다, 구찌, 돌체앤가바나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해 왔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