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싸이 강남스타일, 원래 내 파트···지금이라면 가능"('개과천선 서인영')[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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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7일, 오후 07:5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개과천선 서인영’ 가수 서인영이 '강남스타일' 노래 비하인드를 전했다.

27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서인영의 진짜 모든 것을 아는 25년 인생절친 ‘모모’ 최초공개(+퀸가비, 가발 쓰고 놀던 그 친구’)에서는 서인영이 가수이자 유튜버로 팬페스타에서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 승헌쓰는 서인영의 발라드 곡까지 언급하면서 너무나 팬이었다며 다음 앨범 발매 및 이렇게 돌아오길 기다렸다고 말했다.

무수히 많은 곡을 히트 시켰던 서인영은 “‘신데렐라’는 싸이가 작곡했다. 싸이가 내 목소리를 예뻐했다. 녹음도 20분 만에 끝났다”라며 가장 유명한 곡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제작진은 “강남스타일도 원래 서인영한테 갔다는데”라며 물었다. 서인영은 “못했다. 앞에 랩 부분이 내 부분이었다. ‘인간적인 여자’ 이 부분이 내 파트였다”라면서 “어디서 말을 안 했다. 너무 오바하는 걸까 봐. 내가 좀 실수를 했다”라며 이제는 만일 제안이 온다면 당장 말춤을 출 수 있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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