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임플란트 시술 중 (‘같이삽시다’)

연예

OSEN,

2026년 5월 27일, 오후 07: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가 임플란트 시술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가 새로운 식구와의 만남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로운 같이 살이를 앞두고 제작진을 만난 황신혜는 살짝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그리고 자막에는 ‘임플란트 시술’이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새로운 같이 살이를 앞둔 소감에 대해 물었고, 황신혜는 “오면서 첫만남이 설레기도 하면서 걱정도 되고 아주 막연했다.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라며 곰곰히 생각했다.

그러면서 그는 “너무 기대되고 재밌을 것 같은 건 당연한데 어떤 표현을 지금 딱 문장으로 하려니 빨리 같이 살고 싶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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