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신계숙, 가방 공개…양정아 배꼽 잡은 이유

연예

뉴스1,

2026년 5월 27일, 오후 08:26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신계숙이 가방을 공개해 이목이 쏠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황신혜가 새 식구로 합류한 중식 셰프 신계숙, 배우 양정아와 포천에서 뭉쳤다.

이날 여배우들이 차례로 가져온 물건을 깜짝 공개했다. 이 가운데 셰프인 신계숙의 가방 내부가 궁금증을 유발했다. 가방을 열자마자, 여배우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양정아가 깜짝 놀랐고, 황신혜까지 "어머! 뭐야?"라고 해 궁금증을 높였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범상치 않은 가방 내부에는 비닐에 싸인 알 수 없는 물체가 있었다. 양정아가 "이건 뭐냐? 호박이냐?"라고 물었다. 신계숙이 "아니, 이걸 어떻게 호박이라고 해~"라면서 웃었다. 알고 보니 마법의 조리 도구였던 것. 양정아가 "엎어져 있어서 호박인 줄 알았어"라며 배꼽을 잡았다.

신계숙의 가방에서는 조리 도구는 물론 요리 고수 향기가 풍기는 칼에 조리복까지 나왔다. 황신혜가 요리사 모자를 써 봤다. 그러나 옆으로 잘못 쓴 모습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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