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 '당뇨 전단계' 진단…아내♥는 이미 당뇨 "당화혈색소 13%" 충격 ('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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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7일, 오후 08:3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퍼펙트라이프'  배우 이효정과 김미란 부부가 방송에 출연해 충격적인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배우 이효정과 그의 아내가 출연해 인생 2막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공개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효정은 아내와 함께 출연하게 된 의뢰 이유에 대해 "4년 전 아내가 당뇨를 진단받고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효정은 자신 역시 안전지대가 아님을 고백하며 "저도 당뇨 전단계. 당뇨에 경각심을 갖고 신경 쓰고 있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긴장케 했다.

특히 이날 아내 김미란은 당뇨 진단을 받기 전 몸이 보낸 위험 신호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김미란은 당뇨 진단을 받기 전에 밤마다 다리에 쥐가 났었다고 밝히며, 당시 검사 결과 "공복 혈당이 430, 당화혈색소는 13%"였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화혈색소 13%는 정상 범위를 한참 웃도는 매우 위험한 수치다.

남편 이효정의 상태 역시 아슬아슬한 상황이었다. 이효정은 당시 "공복 혈당이 120~125이었고, 당화혈색소가 6.3"이었다고 밝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퍼펙트라이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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