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가치 논란' 이준, 피디 편집 거절했다가 후회했다('유퀴즈')

연예

OSEN,

2026년 5월 27일, 오후 09:4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가수 겸 배우 이준이 논란이 됐던 '월 천만 원 아르바이트'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이준이 등장했다. 이준은 '캐치 캐치' 치어리딩으로 화제가 되면서 요즘 알고리즘의 제왕이 되었다.

이준은 약 1년 전 커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월 천 만원은 받냐"라는 말로 뭇매를 맞았다. 당시 딘딘은 "연예인들은 이래서 화폐가치 개념이 없다"라며 힐난을 했던 것. 이준은 “화폐 개념이 없다는 건 맞다”라며 솔직히 인정하더니 “사실 이렇게 힘들게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월 천 만 원은 받아야 하지 않냐고 물은 건데 딘딘이 ‘화폐 개념이 없다’라고 하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준은 “피디님이 너무 위험할 수 있으니까 편집하자고 했다. 그런데 나는 괜찮다고 했다. 그런데 후폭풍이 있었다”라며 사실 편집을 제안 받았다고 했다. 프로그램 재미를 위해 편집을 거절했던 그는 논란이 되자 1년 내내 후회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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