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디너쇼' 장한별 "8위도 생각했다"…결승 속마음 고백

연예

뉴스1,

2026년 5월 27일, 오후 10:55

MBN '무명전설 디너쇼' 캡처

MBN '무명전설 디너쇼' 캡처
'무명전설 디너쇼' 장한별이 결승 당시 속마음을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 디너쇼'에서는 TOP3 장한별의 경연 그 후의 이야기가 담겼다.

최종 3위로 경연을 마무리한 장한별이 가족들에게 '장스타'로 불리며 기쁨을 함께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장한별은 "여러분의 응원덕분에 3위를 할 수 있었다"라며 가족, 팬들을 향한 못다 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장한별은 "호주에서 혼자 고생하는 저희 아버지께 이 영광을 돌리겠습니다"라며 아버지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장한별은 순위 발표 당시를 떠올리며 "마지막에 8위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을 잠깐 했다"라고 고백, 3위에 호명된 후 편안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N '무명전설 디너쇼'는 '무명전설' TOP10 전원이 총출동해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꾸미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