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일반인들 대상으로 렛미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쌍수 대박난 장영란이 알려주는 ‘절대’ 눈수술 하면 안 되는 유형? (성형 전 필수시청, 자가진단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영란은 렛미인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지난 1월 강남 스튜디오에서 이모란과 함께 만난 장영란은 “제가 기능적으로 성형을 했더니 진물났던 것도 괜찮아지고 너무 좋아서 자신감이 붙는다. 너무 행복하다”라며 “기능적으로 필요한지 선별해 주시고 저희가 도와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본격적으로 장영란은 외모 콤플렉스와 질병, 악플 등으로 상처 받은 일반인들의 새로운 출발을 돕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첫 번째 사연자는 큰 가슴 때문에 평생 스트레스를 받아왔다는 여성 참가자였다. 그는 “가슴 축소 수술하는 게 평생 한이다”라며 현재 E컵이라고 고백했다.
사연자는 “어릴 때 체육시간에 뛰고 이럴 때도 신경 쓰이고 어깨 엄청 말려있다. 애기 낳고도 엄청 고생했다. 등이랑 허리랑 이런데가 망가졌다”라고 토로했다.
몸 점검에 나선 이모란은 “수술해야 된다”라고 진단을 내렸고, 사연자는 다이어트 해도 소용이 없다며 “전체적으로 태가 안난다. 옷을 입어도 속옷 사이즈는 줄지 않는다. 생각한 이상대로 가지지 않는다”라고 했다.

성형외과 전문의 상담을 사연자는 최대 C컵까지 줄일 수 있는 희망을 얻게 됐다. 그리고 4개월 후 확 줄어든 사연자는 넘치는 자신감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문의는 "800g 정도 덜어냈다"라며 예쁜 C컵 모양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모란은 "자세가 확 바뀌었다"고 놀랐고, 사연자는 "어깨와 등이 안 아프고 훨씬 편하다"며 "남편이 안았을 때 엄청 작아졌다고 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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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급 장영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