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영숙, 악플 직접 언급 "돌아보고자 매 회차 엑셀로 기록"

연예

OSEN,

2026년 5월 28일, 오전 12:5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LIVE’ 31기 영숙이 본편 관련 악플을 직접 언급했다.

28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나는 솔로’ 31기 방영 후기로 라이브 방송이 송출되었다. 31기 방송 중 옥순, 정희, 영숙은 순자를 앞에 두고 투명 인간 취급을 했다고 큰 논란을 빚었다.

영수, 광수, 영자는 근황을 전했다. 그들은 늘 그렇듯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영식과 정희 또한 회사 일에 치중하고 있으며, 옥순은 다음 일을 위해 퇴사했다고 밝혔다.

영숙은 “평상시처럼 직장 생활을 잘했다”라면서 “많은 악플과 DM을 받았다. 그래서 제 행동을 돌아보고자 각 회차별로 제가 말한 걸 엑셀 파일로 정리하면서 제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해 근황에 대해 다른 출연자에 비해 조금 더 직설적으로 자신의 근황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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