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조민규, 예상치 못한 사고…"발가락 골절로 수술" [공식]

연예

OSEN,

2026년 5월 28일, 오전 02:37

[OSEN=오사카(일본), 이대선 기자] 29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MAMA AWARDS’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그룹 포레스텔라 조민규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1.29 /sunday@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포레스텔라 조민규가 발가락 골절 사고를 당했다.

28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조민규가 지난 월요일 집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로 발가락 부위를 다쳐 병원을 방문했으며, 정밀 검사 결과 새끼발가락 골절 진단을 받아 수술을 진행한 뒤 현재는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OSEN=박준형 기자]  2025 KBS 연예대상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됐다.이날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코미디언 문세윤이 MC를 맡았다. 시청자들의 사전 선호도 조사와 생방송 문자 투표로 결정되는 ‘최고의 프로그램상’은 ‘2025 KBS 연예대상’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힌다. 올해는 ‘개그콘서트’, ‘1박 2일’, ‘불후의 명곡’, ‘슈퍼맨이 돌아왔다’, ‘살림하는 남자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신상출시 편스토랑’, ‘더 시즌즈’까지 총 8팀이 후보에 올랐다. 포레스텔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 soul1014@osen.co.kr

소속사는 “의료진은 향후 약 4~6주간 깁스 및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하였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조민규는 회복 기간 동안 깁스를 착용한 상태로 무대에 오르게 되며, 일부 퍼포먼스 진행에는 제한이 있게 됐다.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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