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XHYNN(박혜원) 뭉쳤다…오늘(28일) ‘월간다음’서 환상 듀엣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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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28일, 오전 09:31

[OSEN=최이정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보컬리스트 박재정과 HYNN(박혜원)이 듀엣 무대로 음악 팬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

가수 박재정은 오늘(28일) 오후 7시 전격 공개되는 포털사이트 다음의 신규 음악 웹 예능 프로그램 ‘월간다음’ 2화 게스트로 출격, 호스트 HYNN(박혜원)과 함께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지난 25일 공개된 티저 영상만으로도 폭발적인 기대를 모았던 두 사람의 만남은 본 방송에서 이른바 ‘흰X재정 환상 콜라보’로 완성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매력을 극대화한 특별한 듀엣 무대들이 기다리고 있다. 박재정은 최근 엔믹스(NMIXX) 설윤과 함께 호흡을 맞추어 화제를 모은 신곡 ‘지금 이대로만’을 HYNN(박혜원)과 함께 듀엣 버전으로 재해석해 색다른 설렘을 안긴다.

여기에 HYNN(박혜원)의 따끈따끈한 신곡 ‘주인공 연습’ 역시 박재정의 감성 가득한 목소리가 더해진 듀엣 무대로 새롭게 꾸며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무대의 탄생을 예고했다.

Mnet ‘슈퍼스타K’ 시리즈 출신이라는 특별한 공통점을 가진 박재정과 HYNN(박혜원)은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날 박재정은 지난 2023년 발매되어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그를 남자 솔로 발라드 대표 주자로 우뚝 서게 한 정규 1집 ‘Alone’의 타이틀곡 ‘헤어지자 말해요’를 비롯해, 수록곡들에 얽힌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낌없이 풀어놓을 예정이다. 더불어 박재정은 오랜만에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찾아온 만큼 시청자들을 향해 “설렘을 드린지가 언제인지”라는 훈훈한 코멘트를 남기며 다채로운 매력 발산을 예고했다.

포털사이트 다음이 선보이는 음악 콘텐츠 ‘월간다음’은 “복잡한 세상의 소음을 세탁하고 목소리만 남긴다”는 독특하고 깊이 있는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자극적이고 빠른 숏폼 트렌드에서 벗어나 악기 세션을 최소화하고, 아티스트의 숨소리와 보컬 본연의 매력에 오롯이 집중하는 ‘느린 호흡’의 정서적 아카이빙을 지향한다.

/nyc@osen.co.kr

[사진] 월간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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