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규한 기자]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링크호텔에서 JTBC 새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당일배송 우리집’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로망 속 장소에 도착한 집에서 펼쳐지는 '리얼 하루살이 체험'을 그려내는 이동식 주택과 로컬 라이프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방송인 장영란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12.16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5/28/202605281005776625_6a179505868b9.jpg)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고부갈등이 전혀 없는 시어머니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최근 “시어머님과 대화가 너무 즐겁구 재미있는 며느리. 리액션 좋은 며느리와 대화를. 아들과의 수다 보다 더 좋아하는 시어머님”이라고 했다.
이어 “서로 말하려고 자꾸 오디오 겹침(시아버님의 중재 감사해요)”이라며 “어제도 새벽2시가 수다 했다는 근데도 아직도 수다가 부족해요. 2박3일 너무 짧았어요”라고 아쉬워 했다.
그러면서 “다음에 더 많이 많이 수다해요 우리. 사랑해요 아버님 어머님 건강하세요”라고 시부모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시어머니와 대화를 하며 즐거워 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고부갈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투샷이다.
한편 장영란과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